‘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찔한 볼륨감에 ‘男心 흔들’

동아닷컴 입력 2014-12-27 10:47수정 2014-12-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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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가요대축제’에서 섹시미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은 ‘아임 인 러브’를 열창했다.

이날 시크릿은 각선미를 강조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짧은 치마를 입고 아슬아슬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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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시크릿’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치겠다”, “가요대축제 시크릿이 아이돌 최강 볼륨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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