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섹시미에 남성 팬들은 와글와글”

동아닷컴 입력 2014-12-25 11:41수정 2014-12-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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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이 화제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섹시 산타걸로 변신한 헬로비너스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 ‘위글위글’을 발표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신곡 발표는 ‘끈적끈적’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이미 지난 11월 컴백 이전부터 기획된 것이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위글위글’ 댄스영상 역시 이번 활동을 위한 사전 이벤트 겸 일종의 예고편이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위글위글’ 티저 영상 속에서 헬로비너스는 멤버 별로 각각 서로 다른 컬러의 브라 탑과 초미니 트레이닝 하의 차림으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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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암흑에 가까운 배경과 단순한 조명 효과를 통해 헬로비너스의 과감한 움직임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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