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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베컴 통역 담당…‘연예인급 청순 미모’

입력 2014-12-16 14:52업데이트 2014-12-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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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출처= 방송 갈무리
‘이범수 아내 이윤진’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화제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축구스타 베컴의 톡역사로 활약하는 이윤진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공식 행사가 3개가 있다”며 “특별히 세계적인 축구의 전설인 데이비드 베컴이 온다고 해서 통역도 하고 진행도 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윤진은 세계적인 스타 앞에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 부부의 일상과 함께 가족 사진 또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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