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中서 화끈하게 노출… ‘국민 첫사랑’ 수지 어디갔나

동아닷컴 입력 2014-12-09 18:25수정 2014-12-09 18:4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쓰에이 수지가 화끈한 노출로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골이 노출된 의상을 입은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는 공개한 적 없는 과감한 의상이다.

이는 최근 MBC ‘2014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에 출연한 수지의 모습이다. 수지는 이날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수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도 섹시하네”, “수지, 국내 팬들 무시하냐. 삼촌 슬프다”, “이런 모습이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요기사
한편 수지는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 촬영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