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어깨 훤히 드러낸 ‘섹시 의상’…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4-12-06 11:11수정 2014-12-06 11: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어깨가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한고은에게 “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머리카락을) 넘겨 달라”고 부탁했다.

한고은이 머리카락을 뒤로 넘기자 그의 왼쪽 어깨가 훤히 드러났다.

관련기사
그러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녀사냥 한고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잘하길래”, “마녀사냥 한고은 실력도 대단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고은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성시경을 꼽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