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립스틱 효과’도 공개… 신뢰도 높여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7:57수정 2014-12-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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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인터넷 상에서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가 공개됐다. 이 영상은 1930년대 대공황기 ‘립스틱 효과’도 메이크업을 통해 표현, 사실성을 극대화했다는 네티즌들의 평을 얻고 있다.

지난달 20일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를 1분에 담았다(100 Years of Beauty in 1 Minute)’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한 여성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미녀의 모습이 1분 17초 분량에 함축했다. 영상은 여성 모델의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만으로 ‘미녀의 기준’을 10년을 기준으로 그려냈다. 특히 1930년대 모델을 보면 다른 시대와 비교해 립스틱이 유독 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미 텍사스크리스천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불황일수록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려는 욕구가 커지고 이로 인해 립스틱 효과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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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상은 시대에 따라 눈썹과 입술, 헤어스타일에 대한 미녀의 기준은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생히 전달했다.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변화만으로도 여성의 모습은 차이가 확연히 달라 지는 것. 마릴린 먼로 스타일에서 청순한 스타일까지 시대별로 변화하는 미녀의 기준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영상은 해당 페이지 (http://www.youtube.com/watch?v=LOyVvpXRX6w)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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