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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달력, 타쿠야 생일 표기 오류에 ‘이틀 챙겨준대요’

입력 2014-12-01 16:54업데이트 2014-12-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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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달력. 사진=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
‘비정상회담 달력’

비정상회담 달력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일본 대표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의 생일을 잘못 표기돼 화제가 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은 지난달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섬섬옥수 타쿠야의 생일 3월 18일, 비정상회담 달력에서 타쿠야의 비정상 생일 3월 19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타쿠야와 타쿠야를 사랑하는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대신 내년 2015년 타쿠야의 생일은 이틀동안 성대하게 챙겨줄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쿠야는 생일이 잘못 표기된 ‘비정상회담 달력’을 들고 밝은 미소짓고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 달력은 1일부터 교보문고(광화문점·강남점)와 아름다운 가게(안국점), 소셜커머스 사이트 티몬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으로 출시 된 ‘비정상회담’ 달력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전부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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