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천이슬 결별, 인지도 높인 시간 ‘1년’

동아닷컴 입력 2014-11-29 19:40수정 2014-11-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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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천이슬 결별
‘양상국 천이슬 결별’

양상국(31)과 천이슬(25)이 1년여 열애의 마침표를 찍으며 결별에 이르렀다.

지난 2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활동이 많아지며 자연스레 만남이 소홀해졌고 최근 결별했다”고 전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상국의 측근은 “서로가 잘되길 바라며 1년 여간 교제 기간을 마쳤다”면서 “앞으로 연예계 생활을 하며 활동이 겹칠 수 있어 결별하고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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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천이슬 커플은 지난해 10월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가졌다. 양상국이 커플 매칭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 출연 후 천이슬과 만났고 곧바로 본격적인 교제에 들어갔다.

한편 천이슬은 지난달 말 강남 A 성형외과가 “양악 수술 협찬 후 병원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면서 성형소송비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서 결별을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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