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노르웨이, 6년 연속 1위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09:15수정 2014-11-04 09:1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일보DB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5위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레가툼 연구소는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2014 세계 번영 지수’를 조사해 지난 3일 발표했다.

레가툼 연구소는 영국에 기반을 둔 싱크탱크다. 지난 2008년부터 경제, 기업가 정신, 국가 경영·통치 능력, 교육, 개인 자유, 보건, 안전·안보, 사회적 자본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겨 살기 좋은 나라 순위를 정하고 있다.

주요기사
지난 2013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올해 발표에서 한국은 25위다. 이는 싱가포르(18위), 일본(19위), 홍콩(20위), 대만(22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5번째.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랐다.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르웨이 부럽다”,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생각보다 높네”, “우와~ 노르웨이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개 항목에서 상위 5위 안에 오른 노르웨이는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스위스가 2년 연속 2위, 뉴질랜드가 전체 3위에 올랐다. 덴마크, 캐나다, 스웨덴, 호주, 핀란드, 네덜란드가 뒤를 이었고, 미국은 10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