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로 볼륨감 과시… 여신 등극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1:32수정 2014-11-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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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 무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에 섰다.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서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작식했다.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등 여성미와 섹시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노래 도중 가벼운 안무를 더하며 농염한 매력을 자아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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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홍진영은 신곡 활동과 더불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남궁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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