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이번엔 사찰로 떠나… 송일국 “극락에 온 듯, 대만족”

동아닷컴 입력 2014-10-24 15:46수정 2014-10-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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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사찰로 떠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사찰로 떠났다.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좌충우돌 템플스테이 체험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은 송일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민국이와 만세는 당장이라도 장난을 칠 듯한 표정이다. 장남 대한이는 국 그릇을 통째로 들고 ‘원샷 발우공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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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도 조용할 새 없는 삼둥이의 모습에 송일국은 “저희 아이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렇지만 저는 극락에 온 거 같아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템플스테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한다.

한편 삼둥이의 모습은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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