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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박완수-윤영두-이영근-최주현… 인천공항공사 사장후보 4명 압축

입력 2014-09-26 03:00업데이트 2014-09-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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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째 공석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25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항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전날 후보자 면접을 해 4명을 선정했다.

후보자 4명은 박완수 전 경남 창원시장, 윤영두 전 아시아나항공 사장, 국토부 출신인 이영근 전 인천공항공사 부사장, 최주현 전 삼성에버랜드 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진행된 사장 공모에는 30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전형을 통과한 6명이 면접에 참가했다. 조만간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거쳐 청와대가 이들 중 한 명을 낙점할 예정이며 새 사장은 10월 중순 선임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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