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Gift]동화약품, 닦으면서 치료하는 잇몸 치료제, 염증 개선에 탁월

손희정 기자 입력 2014-09-01 03:00수정 2014-09-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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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질환은 단일 질환 환자 수 1위로, 한 해 약 800만 명이 진료실을 찾는다. 특히 잇몸염 및 치주질환 진료자 10명 중 7명(66.7%)이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인 만큼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로 잇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밥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잇몸 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잇몸 건강에 해를 끼치는 구강 내 세균이 혈관의 흐름을 통해 침투해 심장병, 당뇨, 동맥경화, 폐렴 등 전신 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신체 건강을 위해 평소 잇몸 관리가 필요하다.

‘잇몸 치료와 양치를 한 번에’라는 스마트한 콘셉트로 2011년에 출시된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의 ‘잇치’는 잇몸에 직접 작용하는 빠른 효과로 잇몸 질환 환자가 가장 많은 중장년층 환자뿐만 아니라 특유의 편리함으로 젊은층까지 폭넓게 사용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잇몸 질환 치료제로 떠올랐다. 또한 잇몸약을 복용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고혈압, 당뇨 등으로 먹는 약에 대한 부담이 있는 노년층의 잇몸 질환 치료에 권장할 만하다.

출시 3년 만에 연간 판매수량 100만 개를 넘어 8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매출 10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 ‘잇치’의 성공요인으로는 △잇몸 질환 치료 효과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 △사용의 편리함(하루 2회 양치)에 따른 높은 복약 순응도 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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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치’는 풍부한 거품, 상쾌한 맛과 향, 산뜻한 투 톤 컬러로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을 없앴다. 또 제품에 포함된 카모밀레, 라타니아, 몰약 등 세 가지 천연 생약성분이 붓고 피나는 잇몸에 직접 작용하여 약효 발현이 신속한 것이 큰 장점이다. 단기적으로 지혈 및 진통과 부기를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고, 장기적으로 항균 및 수렴 작용으로 잇몸염 증상을 개선하고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잇치(120g·2개월분)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023-1897, www.myeach.co.kr

손희정 기자 son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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