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모자와 함께 보내는 여름! Hats On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24 20:25수정 2014-07-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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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서 농번기 아이템과 햇빛 가리개가 연상된다면 당장 셀레브러티와 주변 트렌드세터들의 남다른 옷차림을 관찰해보자. 화이트 티셔츠부터 스트라이프 재킷, 블랙 드레스에 이르기까지, 셀레브러티들의 모든 룩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이 바로 모자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 선글라스보다 더 스타일리시한 서머 액세서리로 등극한 파나마 햇과 스냅백.

1 라피아의 성근 짜임과 깊은 크라운이 빈티지한 멋을 낸다. 4만원대 클리지.
2 동그랗게 각 잡힌 크라운이 걸리시한 분위기를 내는 보터 햇. 2만원대 H&M.
3 모자 옆면과 스냅 부분의 레터링 자수가 포인트! 4만9천원 바이탈블루by햇츠온.
4 카무플라주와 파이톤 프린트가 믹스돼 유니크한 스냅백. 5만9천원 플랫피티.

5 화이트 티셔츠도 시크하게 변신시키는 라피아 페도라. 3만원대 무자크.
6 넓은 챙이 부드러운 곡선을 만드는 플로피 햇은 비치 룩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3만2천원 액세서라이즈.
7 블랙 스트랩과 깃털 장식으로 클래식함을 더한 파나마 햇. 13만5천원 베일리햇by플랫폼플레이스.
8 크라운과 챙의 배색, 전면의 레터링 자수가 보이시하다. 2만9천9백원 유니클로.

기획ㆍ신연실 기자|사진ㆍ홍중식 기자, REX 제공|스타일리스트ㆍ이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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