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채권단, 4800억 출자전환 추진

동아일보 입력 2014-06-14 03:00수정 2014-06-14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팬택 채권단이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총 4800억 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추진한다. 팬택의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은 24일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경영정상화 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주요기사

#팬택 채권단#출자전환#KDB산업은행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