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성형 고백…“高2때 이미…가슴이 컸다”

동아닷컴 입력 2014-03-24 12:40수정 2014-03-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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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준희(39)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채널A 의 녹화 중, 얼굴 중 성형한 부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자리에서 김준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눈과 코를 성형했다. 그 때는 콧대만 약간 고치고, 연예계 데뷔 후 트렌드(?)가 바뀌어서 코끝 수술을 받은 게 마지막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완벽한 몸매로 항상 가슴 성형을 의심받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외가 쪽 몸매를 닮아서 어릴 때부터 가슴이 컸다”라고 말하며 타고난 우월 몸매를 인정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의 내숭 없이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채널A 는 3월 24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토크쇼. 탤런트 오미희,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김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보여준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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