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부부싸움… “결혼 무산? 11월쯤 올릴 예정”

동아닷컴 입력 2013-08-30 15:05수정 2013-08-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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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eNEWS’ 방송 캡처
‘유퉁 부부싸움’

탤런트 유퉁이 결혼식 무산이 아닌 부부싸움이라고 밝혔다.

유퉁은 최근 JTBC ‘연예특종’ 제작진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그냥 부부싸움이었다. 10월이나 11월에 아내가 비자를 받아서 한국으로 들어오면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결혼식 무산에 대해서 유퉁은 “연애하는 관계도 아니고 부부싸움 한건데 가감 없이 리얼로 찍어서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그렇게 방송이 나갔다. 여러모로 마음이 아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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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tvN ‘eNEWS’에서는 유퉁의 결혼식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유퉁의 결혼 무산 관련 심경 인터뷰는 30일 오후 9시 50분 JTBC ‘연예특종’ 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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