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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아이유, 이종석 불화설에 “분장 싫어한 줄 몰라…사과했다”

입력 2013-07-24 11:31업데이트 2013-07-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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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가수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하며 사과했다.

2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MC 김구라 김희선 봉태규 신동엽, 이하 화신)에는 배우 이현우, 가수 아이유,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와 박형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아이유는 과거 SBS '인기가요'를 함께 진행했던 배우 이종석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MC 봉태규는 "얼마 전에 이종석이 '화신'에 나왔을 때 아이유 때문에 힘들었다는 얘기를 했다"고 운을 뗐다. 당시 이종석은 아이유의 아이디어로 피터팬, 레옹, 눈사람 등의 의상을 입었던 것이 고충이었다며 아이유와의 불화설에 대해 털어놨다.

이와 관련 아이유는 "이종석이 싫다는 말을 안 해서 싫은 줄 몰랐다. 방송 보고 '진짜 싫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종석에게 미안하다고 직접 말했다"며 손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포즈를 취했다.

아이유 이종석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이종석에게 사과, 서로 오해가 있었네", "아이유 이종석 불화설 진실은 저거였군", "아이유 이종석, 방송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화신'에서 결혼설과 임신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으며, 은혁과 관련된 SNS 사건에 대해서도 최초로 심경을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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