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햇감자로 만들어 더욱 맛있는~감자 수제비 레시피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18 09:48수정 2013-07-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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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제철인 요즘, 토실토실한 햇감자들은 쪄먹어도, 튀겨먹어도, 구워먹어도 맛있다. 특히 비오는 날에는 각종 전과 함께 수제비 생각이 난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감자로 속까지 편해지는 감자수제비를 만들어보자.

재료
감자 2개, 밀가로 2컵, 바지락 100g, 고명용 재료(호박, 당근, 대파, 청양고추 약간), 참기름 1/3스푼, 후추 1/3스푼, 소금 약간, 육수 6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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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간다. 갈아 놓은 감자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한다. 소금을 조금 넣으면 씹히는 맛이 좋다.
2. 바지락을 소쿠리에 담아 소금물에 걸쳐 놓는다.
3. 육수가 끓는 시간에 반죽을 치대어 주물어 놓는다. 비닐봉지에 넣어 반죽이 마르는 것을 막는다.
4. 걸쳐 놓은 바지락을 넣고 끓인 후, 끓는 육수에 박죽을 손에 들고 얇게 펴 육수에 떼어 넣는다.
5. 호박과 당근을 곱게 채 썰어 넣고 대파를 어슷 썰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청양고추로 맛을 내는 것도 좋다.
6. 호박과 당근을 미리 넣어 끓이면 물러지기 때문에 맨 나중에 넣는다. 참기름, 후추를 곁들여 먹는다.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와 함께하는 ‘부엌에서 읽는 요리책’은...


정리·한동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요리· 우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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