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오징어와 삼겹살이 만나 밥도둑이 되었다. 매콤해서 더욱 맛있는 오삼불고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17 09:41수정 2013-07-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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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점심 메뉴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오삼불고기는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에 자꾸 손이 가는 인기 요리이기도 하다. 양념이 잘 베어진 국물에 뜨거운 밥을 쓱쓱 비벼 먹으면 집 나갔던 입맛도 돌아온다는 오삼불고기 레시피.

재료
돼지고기 600g, 오징어 2마리, 양조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매실청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개, 대파 1뿌리, 참기름 1/2스푼, 다진 생강 1/3스푼, 통깨 1/3스푼


과정

1. 돼지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고 양념한다.
2. 양조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마늘, 생강, 양파, 참기름, 후추로 양념장을 만든다.
3. 양파는 채 썰어 모든 양념과 섞어 버무린다.
4. 오징어는 머리와 다리를 분리하고 내장과 눈알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다리는 칼등으로 빨판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썬다. 소금을 한줌 넣어 문질러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 오징어는 고추장, 소금, 마늘, 설탕, 생강, 맛술, 매실청, 참기름, 고춧가루, 대파를 모두 넣어 버무린다.
6. 팬에 열을 가하고 고기를 먼저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 넣어 같이 볶는다.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다.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와 함께하는 ‘부엌에서 읽는 요리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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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한동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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