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의 ‘부엌에서 읽는 요리책’은...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16 10:04수정 2013-07-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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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후에 가장 그리운 것은 엄마 밥이다. 여행 중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또한 엄마 밥이다. ‘다녀왔습니다!’ 인사를 하고 집에 들어서면 퍼지는 엄마 밥 냄새는 집에 돌아 온 듯한 포근함을 준다. 이 주에 한 번씩 여행을 다녀야 하는 1박 2일 팀도 집 밥이 그리울 것은 당연지사. 고된 촬영이 끝나고 지친 그들을 맞이하는 밥차 아주머니의 엄마 밥 같은 한 끼는 1박 2일 팀의 피로를 싹 씻어준다.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 우연단 씨가 그간의 노하우를 담아 낸 ‘부엌에서 읽는 요리책’은 집 밥이 그리운 학생들을 위해, 요리가 어려운 주부들에게 유용한 가정식 요리법만을 담았다. 엄마 손 맛의 비법을 수록해 더욱 반갑다.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리하고, 플라스틱 재질로 찢어지거나 더러워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따뜻한 엄마 밥이 그립다면, 밥차 아주머니의 ‘부엌에서 읽는 요리책’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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