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싱그러운 매력! 남보라의 ‘오렌지 포인트 메이크업’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5-28 09:20수정 2013-05-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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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섬머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오른 오렌지 컬러. 영화 ‘고령화 가족’ 시사회에 참석한 남보라 역시 누드톤 메이크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상큼한 오렌지빛 치크와 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테미(스타일 플로어 원장)씨가 노하우를 공개한다.



BASE
펄이 함유된 베이스를 고루 발라 피부를 한 톤 밝힌다. 파운데이션은 얇게 펴 바르고 컨실러를 이용해 남은 잡티를 가려준다. 이때, 촉촉한 타입의 컨실러를 선택해야 주름에 끼거나 뭉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매트한 타입의 컨실러를 사용할 경우 에센스 밤을 소량 섞어 바른다.

섀딩은 베이스 단계에서 진행한다. 짙은 색상의 파운데이션을 얼굴 바깥 라인을 따라 경계를 없애듯 톡톡 두드리듯 바르고,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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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피치 컬러 섀도를 눈두덩 전체와 언더라인에 바른 뒤, 골드 펄을 애교살 중앙에 소량 발라 눈 밑에 포인트를 준다. 이때 살짝 찍어내듯 발라야 과하지 않게 연출된다. 아이라인은 속눈썹 사이를 메꾸는 정도로만 그린다.

속눈썹은 먼저 뷰러로 집어 올려 컬을 만든다. 마스카라는 쓸어 올리듯 뿌리부터 고루 발라 컬감을 살린다


CHEEK & HIGHLIGHT
오렌지빛 치크를 웃을 때 올라오는 애플존을 중심으로 블렌딩한다. 은은한 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면 더욱 생기있는 볼이 연출된다. 하이라이터의 경우 블러셔의 가장 밝은 컬러를 활용한다. T존을 따라 가볍게 터치해 얼굴 윤곽을 살려준다.


LIP
틴트 타입의 립 트리트먼트로 간결하게 연출한다. 립스틱보다 선명하게 발색되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할 수 있다.



글·안미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labrida@naver.com>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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