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13-05-28 03:00수정 2013-05-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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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5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 등에서 ‘공감하는 문화, 소통하는 예술’을 주제로 ‘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연다. 이 페스티벌에는 전국 문예회관, 문화예술단체 및 기획사, 문화예술 관련 기관, 공연장 관련 장비 및 소프트웨어업체 등 문화예술 관련 종사자 1200여 명이 참가한다. 개막 행사는 가수 유열, 발레리나 김주원 씨의 진행으로 뮤지컬 배우 임혜영 박창근, 테너 김남두, 소프라노 강혜정, 제주자파리연구소 등이 출연한다.

150여 개 단체가 공연작품, 장비 등을 전시하는 공연예술 부스를 마련하고 월드뮤직그룹의 ‘공명유희’, 좋은공연제작소의 ‘올림픽하이라이트’,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하얀 눈썹 호랑이’ 등이 공연된다. 월드뮤직그룹, 국립국악원 등은 제주아트센터,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문예회관 등에서 스페셜 공연을 한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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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해비치호텔#공감하는 문화#소통하는 예술#제6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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