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2044년 달력 ‘황금연휴’…“벌써부터 기대돼!”

동아일보 입력 2013-05-10 20:31수정 2013-05-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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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과 2044년 달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2017년 10월에는 10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주어진다.

주말인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을 쉰 뒤 개천절과 추석 연휴로 화, 수, 목을 연이어 쉬고 금요일만 지나면 또 다시 주말이다. 여기에 10월 9일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되면서 그 다음주 월요일까지 쉴 수가 있다.

평일인 2일과 6일이 끼어있지만, 징검다리 연휴에 휴가를 쓰도록 권고하는 기업이 많아 최장 10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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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년 10월에도 최장 9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2044년까지 꼭 생존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 따르면 2044년 10월 달력은 7일 하루를 빼고 1일부터 9일까지 휴일이 이어진다.

10월 1~2일은 주말이고 3일은 개천절, 4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돼 6일까지 쉴 수 있다. 금요일인 7일은 평일이지만 이날 휴가를 내면 주말인 8~9일까지 포함해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2017년과 2044년 10월 달력을 본 누리꾼들은 "2017년 2044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44년까지 꼭 살아 있어야 할 텐데…", "그때까지 회사 꼭 다녀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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