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인터컨티넨탈 최고의 수석 셰프 10명이 모여 세계 각국 인기 메뉴를 요리… ‘아이셰프(I-Chef) 프로모션’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4-17 09:31수정 2013-04-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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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최고의 수석 셰프 10명이 세계 각국의 대표 메뉴를 경쟁적으로 선보인다.
오는 4월22일~26일 닷새간 ‘아이셰프(I-Chef)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 이번 행사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 점심 식사 시간에 한해 마련된다.



‘인터컨티넨탈(InterContinental)’의 ‘I’를 따서 이름 붙인 아이셰프 프로모션은 일 년에 단 한번 인터컨티넨탈 대표 레스토랑의 수석 셰프들이 모두 모여 솜씨를 뽐내는 자리. 올해 제 4회로 지난 세 번의 행사 기간 동안 연일 예약이 마감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시라하마 노리오(Shirahama Norio) 셰프가 만든 숭어 무침회와 숭어 초밥, 하짓 쿠마(Harjit Kumar) 셰프의 해산물 커리, 송성강 셰프의 중식 돼지고기 가지찜, 황남현 셰프의 묵은 지 돼지고기 말이 등이 눈길을 끈다. 나병수 파티셰의 복분자와 베리를 이용한 과일 칵테일, 서영호 파티셰가 만든 치즈크림 블린츠(핫케이크) 등도 추가 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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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셰프들의 대표 메뉴 외에도 총 150여 가지 신선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아이셰프 프로모션의 가격은 6만7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브래서리 02-3430-8610
글.우먼 동아일보 호텔뉴스팀 http://thewo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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