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패션] 3가지 키워드로 말하는 드라마 ‘돈의 화신’ 황정음의 패션 분석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4-01 09:29수정 2013-04-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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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한 매력의 황정음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브라운관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레이어링, 액세서리, 비비드 컬러로 정리해본 황정음의 드라마 ‘돈의 화신’ 패션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센스있는 레이어링 패션
트렌치코트, 화이트 셔츠 등 베이식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레이어링해 룩의 세련미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11회 기본에 충실한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데님 셔츠로 트렌디한 레이어링 패션을 선보였다. 셔츠의 깃을 세워 시크함을 살리면서 코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 여성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12회 깔끔한 흰색 셔츠와 워싱이 들어간 데님 재킷을 매치한 단순한 스타일링에 클래식한 멋의 블랙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고급스럽게 마무리했다.
세련미를 살린 액세서리 매칭
오피스, 빈티지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황정음. 룩에 맞춰 센스있게 매치한 액세서리가 돋보인다.


10회 시크한 모노톤의 스타일링에는 메탈릭한 실버 액세서리를 더하는 센스가 돋보인다.
12회 베이지 야상 재킷과 레이스 패턴의 원피스로 심플한 캐주얼 룩을 연출. 여기에 네온 옐로우, 핑크 등이 믹스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화려한 비비드 컬러 스타일링
발랄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비비드한 색감의 의상이 경쾌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11회
애시드한 핑크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가 눈에 띈다. 이너로 블링한 주얼 장식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더욱 화사해보인다.
13회 비비드한 패턴이 돋보이는 링클 재킷로 스타일리시하게 오피스 룩을 완성. 이너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선택해 재킷이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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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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