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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잠옷 입고 클럽 출몰…악동 뼈그맨의 귀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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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6 11:35
2013년 3월 6일 11시 35분
입력
2013-03-06 11:13
2013년 3월 6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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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잠옷
유세윤 잠옷
'뼈그맨' 유세윤이 잠옷을 입고 클럽에 출몰했다.
UV 뮤지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클럽은 역시 잠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그룹 UV를 상징하는 긴 레게머리 가발을 쓰고 붉은색 잠옷을 입고 소파에 앉아 있다. 유세윤은 클럽에서 잠옷을 입고 아무렇지 않은 듯 능청스럽게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유세윤 잠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역시 뼈그맨", "유세윤 잠옷 잘 어울린다", "유세윤 잠옷을 입고 클럽에 가다니 역시 대단해", "유세윤 정말 좋아", "유세윤 잠옷이라니 못 말린다 못 말려", "유세윤 표정 좀 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뮤지와 함께 UV라는 팀을 결성, 듀오로 활동 중이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맹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출처|뮤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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