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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섹시 아이콘’ 마릴린 먼로 변신… 깜짝!

입력 2013-02-25 14:00업데이트 2013-02-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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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마릴린 먼로’
아이유, ‘섹시 아이콘’ 마릴린 먼로 변신… 깜짝!

가수 아이유가 ‘섹시 아이콘’ 마릴린 먼로로 깜짝 변신했다.

아이유는 최근 공개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예고편에서 마릴린 먼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는 “내 이름은 이순신. 사람들은 인생이 연극무대 같다고 합니다”며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인생. 힘을 냅시다”는 아이유의 내레이션과 더불어 드라마의 내용이 교차 편집돼 앞으로 시작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금발 가발을 쓰고 도발적인 눈빛과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무대 위에서 특유의 풋풋함 그대로 살린 채 어색한 섹시함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오는 내달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아이유 마릴린 먼로’ 영상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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