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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이윤성-홍지호 고백, “일본 갈 때마다 아이가 생겨” 깜짝!

입력 2013-01-29 11:10업데이트 2013-01-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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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홍지호 고백’

배우 이윤성의 남편 치과의사 홍지호가 폭탄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이윤성-홍지호 부부가 출연해 두 딸과 함께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호는 “여행 때마다 좋은 소식이 있었다더라”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신기한 게 일본 갈 때마다 아이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오늘도 좋은 소식 기대해도 되느냐”라는 제작진의 너스레에 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부끄러운 듯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윤성 고백’에 네티즌들은 “우와~ 신기하다”, “부럽다. 나도 신랑이랑 일본 가야겠다”, “부산에서는 아들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두 딸이 공개됐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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