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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y|연예

송종국 아내 미모 어떻기에 “화장 전-후…”

입력 2013-01-21 13:35업데이트 2013-0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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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아내 박잎선’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송종국이 아내 박잎선 씨의 메이크업 전후에 대해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은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이휘재는 송중국의 아내 박잎선 씨에게 “예전에 방송 출연 후 섭섭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던데”라며 질문했다.

이에 박잎선 씨는 “연예인은 실물로 보면 더 예쁘다고 하는데 주위에 친한 언니들은 난 방송이 더 예쁘다고 그러더라. 숍에 들어갔다 나오면 변장을 한다”고 답했다.

그 말을 들은 이휘재는 송종국에게 “아내가 메이크업 전후 많이 다르냐?”고 물었다. 송중국은 “다르다”며 생생하게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일준, 박예닮, 박혜나, 김보성, 허정우, 허영우, 정종철, 정시후, 신재은, 조정우, 송종국, 박잎선, 송지욱, 송지아, 임승대, 임휘, 임린이 출연했다.

사진출처|‘송종국 아내 박잎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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