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 순백색 시스루룩 ‘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3-01-10 11:33수정 2013-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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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최희 아나운서가 선배 아나운서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퀴즈 사총사 녹화하러 왔어요. 최희, 김성경, 이숙영 아나운서랑...팀 이름은 '은쟁반옥구슬' 좀 촌스러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에서 최희 아나운서는 세 명의 선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시스루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최희 아나운서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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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최희 아나운서 여전히 예쁘네요”, “최희 눈에 똥글똥글”, “최희 아나운서 옷차림이 눈에 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희 아나운서는 2012년 KBS N 스포츠에서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윤영미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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