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애교의 정답 제시 ‘국민걸그룹’

동아닷컴 입력 2013-01-02 10:27수정 2013-01-02 11:2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걸그룹 소녀시대가 '귀요미플레이어'로 컴백과 함께 삼촌팬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소녀시대는 2013년 1월 1일 방송된 MBC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에서 소녀시대버전 귀요미플레이어를 선보였다.

오프닝 무대를 마치고 무대에 모인 소녀시대 멤버들은 녹화장에 모인 팬들의 메시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남성팬은 소녀시대에게 귀요미 플레이어를 부탁했고 이에 소녀시대는 '귀요미플레이어'를 선보여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관련기사
소녀시대의 '귀요미플레이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보고 완전 반했다",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매력 만점",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요즘엔 이게 대세",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삼촌팬들 녹이네", "소녀시대 귀요미플레이어 나도 해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년 2개월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소녀시대는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를 통해 컴백쇼를 대신했다. 이 자리에는 400여 명의 팬들이 함께 했다.

소녀시대는 이날 무대에서 정규 4집의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의 무대와 함께 히트곡 및 멤버별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귀요미플레이어' 최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번지며 소녀시대, 씨스타 등 많은 아이돌 걸그룹들이 선보였다. 이들은 '귀요미플레이어'로 깜찍 발랄한 애교를 맘껏 드러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