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윤은혜-손담비 등, 여배우들 강추위속에서도 아찔한 파격드레스

동아닷컴 입력 2012-12-30 23:15수정 2012-12-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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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윤은혜(왼쪽부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한가인, 윤은혜, 손담비 등 여배우들이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파격적인 드레스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이들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12 MBC연기대상’의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히로인 한가인은 아찔한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검정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배우 김재원-손담비(왼쪽부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이어 시상식의 MC 손담비는 매끈한 등라인이 돋보이는 꽃무늬 드레스로 파격적인 각선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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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고싶다’의 여주인공 윤은혜 역시 붉은색 롱드레스로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번 ‘2012 MBC연기대상’의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재원,김수현, 전광렬, 조승우, 박유천, 김재중, 한지혜, 이윤지, 성유리, 이상우, 남보라, 강소라, 시크릿 한선화, 김유정, 김소현, 애프터스쿨 리지, 최정윤, 손은서, 오연서, 재희, 여진구, 제국의 아이들 광희-임시완, 서인국, 조정석, 서현진, 홍아름 등이 참석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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