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일반인과 서있으니 몸매가… ‘충격’

동아닷컴 입력 2012-12-27 14:14수정 2012-12-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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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몸매 일반인과 비교하니까 진짜 애기네’라는 제목으로 아이유의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한 일반인 여성과 나란히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에 붉은 계열의 스타킹을 신은 아이유는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마른 몸매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일반인과 서있으니 기아몸매가 따로 없다”, “몸이 너무 말라서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하다”, “일반인 여성은 무슨 죄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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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오는 29일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리는 SBS 가요대전에 미쓰에이 수지, 배우 정겨운과 함께 MC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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