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가장 섹시한 ‘산타걸’…시스루 코르셋 의상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2-12-24 13:38수정 2012-12-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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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미란다 커. 사진출처 | 미란다 커 트위터
톱모델 미란다커가 섹시한 산타걸 복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는 24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산타의 작은 도우미”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두 손을 허리에 얹고 입술을 내밀며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가슴 부분이 털로 장식된 붉은 시스루 코르셋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염문설과 함께 남편 올랜도 블룸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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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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