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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앙상한 마른 몸매 ‘볼륨 실종’ 충격

입력 2012-12-18 13:32업데이트 2012-12-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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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앙상 몸매. 사진=박은지 미투데이
‘박은지 앙상 몸매’

‘박은지 앙상 몸매’가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탑기어 보셨어요? 비록 랩타임은 꼴찌지만 저 헬멧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상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신나~ 저의 이상형님과 찰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달라붙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김진표는 밝게 웃으며 박은지 등에 손을 두르고 있다.

‘박은지 앙상 몸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진짜 예쁜 듯”, “박은지 이상형이 김진표?”, “박은지 앙상 몸매, 정말 말랐네”, “박은지 몸매 엄청 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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