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가슴라인 드러나는 블랙드레스 ‘섹시미 물씬’

동아닷컴 입력 2012-12-18 11:03수정 2012-12-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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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배우 성유리가 2013년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 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가 성유리를 뮤즈로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최근 플라자 호텔 서울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이번 성유리 화보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세련된 겨울 의상에 고급스럽고 우아한 까르띠에 가방을 매치해 도회적이고 시크한 느낌이 풀씬 풍기는 완성도 높은 컷을 완성했다.

그녀는 촬영 현장에서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섬세한 표정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특유의 패션 감각으로 시크한 매력을 잘 살려내 화보의 질을 높였다는 평. 또 블랙 미니드레스와 퍼와 매치한 파격적인 숏팬츠 등 숨막히는 각선미를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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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성유리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누나'를 앞두고 바쁜 스케줄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공개 직후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성유리 화보는 마리끌레르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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