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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대중음악

강민경 비너스 몸매,초미니로 계단 내려와…

입력 2012-12-17 16:41업데이트 2012-12-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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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의 비너스 몸매가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는 '강민경 미에로걸(로드런웨이-파티퀸 드레스룩)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음료 광고의 모델로 활동 중인 강민경이 디자이너와 함께 파티에 어울리는 의상을 선택해 착용해 본 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강민경이 착용한 드레스는 가슴라인과 쇄골이 그대로 드러나고 늘씬한 각선미가 부각된 미니멀한 의상이다. 여기에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그의 아름다운 몸매다. 강민경은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계단에서 내려오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몸매 정말 예쁘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하는 강민경", "와~대박", "부러워", "여신", "섹시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노래는 물론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출처|로드런웨이-파티퀸 드레스룩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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