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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40대 중반에도 꿀리지 않는 미모 ‘수애 굴욕?’

입력 2012-12-12 18:19업데이트 2012-12-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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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사 베르디미디어는 12일 오전 주연배우 5명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야왕’의 출연 배우들 권상우, 수애, 정윤호, 김성령, 고준희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승리의 V자를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김성령은 1967년 45세의 나이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몸매와 미모를 뽐내 30대 배우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상우, 수애, 정윤호,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야왕’은 박인권 화백의 ‘대물’ 시리즈 3화에 해당되는 작품으로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욕망녀’ 다해(수애 분)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순정남’ 하류(권상우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출처│베르디미디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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