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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유승호, 윤은혜에 백허그… 女心 멘탈붕괴!

입력 2012-12-06 22:54업데이트 2012-12-0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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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유승호 윤은혜 백허그’
‘보고싶다’ 유승호가 윤은혜에 백허그를 했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해리(강형준, 유승호 분)은 연인 조이(이수연, 윤은혜 분)에 백허그하며 달콤한 러브신을 선보였다.

해리는 홀로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조이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어 그는 먼저 집으로 돌아와 원래부터 집에 있던 척 했다. 해리는 조이가 들어오자 “술 냄새 난다”며 타박했지만 곧 “나도 포장마차에 가야겠다. 난 싫어하지만 네가 좋아하니 어쩔 수 없다”고 웃으며 그녀를 맞았다.

이에 조이는 당황했고, 안절부절 못하며 해리의 비위를 맞추려 노력했다. 해리는 ”“너 출국 금지래. 열흘. 괜찮겠냐”며 조이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어 해리 그 상태로 “화낼 줄 알았는데 돌아가고 싶어 했잖아. 프랑스로. 새 고객이 우릴 초대했다. 같이 갈 거지? 네가 보고 말해줘라.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라며 조이에게 말했다.

사진출처|‘보고싶다 유승호 윤은혜 백허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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