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수지 옆 굴욕 없는 민낯 자태 뽐내

동아닷컴 입력 2012-12-05 14:02수정 2012-12-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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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수지 옆 민낯 셀카 공개
‘김보민, 수지 옆 굴욕 없는 민낯 자태’

김보민이 수지 옆에서 굴욕 없는 민낯 자태를 과시해 화제다.

김보민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쓰에이 수지 양과 민 양. 피곤해 보였지만 인사를 건네던 수지와 정말 유쾌한 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민은 미쓰에이 수지, 민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보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수지 옆에 서도 기죽지 않는 물광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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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수지 옆 민낯 자태’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다 예쁘네요”, “민낯으로 걸그룹 옆에 서다니 용기가 대단”, “김보민, 수지 옆에 서도 빠지지 않는 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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