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어깨 드러낸 착시 의상 ‘화들짝’

동아닷컴 입력 2012-11-18 16:22수정 2012-11-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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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동아닷컴]

최근 '눈물이 주르륵'으로 컴백한 손담비가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가 됐다.

18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담비의 아찔한 무대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17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수록곡 '그랬나봐요'와 타이틀곡 '눈물이 주르륵'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앞서 '그랬나봐요' 무대에서 귀여운 느낌을 선사했던 손담비는 이어진 '눈물이 주르륵' 무대에서는 강렬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흐르는 눈물을 표현한 폭발적인 웨이브와 인상적인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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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담비는 몸에 착 감기는 블랙 시스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탱크톱에 가까운 짧은 상의와 핫팬츠, 검은색 시스루는 손담비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볼륨몸매에 잘 어우러졌다.

누리꾼들은 “손담비 역시 굉장한 몸매”, “손담비 말 한 마리를 연상시키는 탄탄함이네요”, “손담비 시스루가 제대로 섹시하네요”, “손담비 의상이 붕대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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