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부산소년 박우철…어머니 유방암 ‘안타까운 가정사’

동아닷컴 입력 2012-11-17 09:35수정 2012-11-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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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부산소년 박우철…어머니 유방암 ‘안타까운 가정사’

부산에서 올라온 박우철이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만장일치로 합격됐다.

박우철은 16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3’(이하 위탄3)에 출연해 아버지가 집을 나갔고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고 계시다는 안타까운 가정사를 털어놨다.

박우철은 이날 프라이머리의 ‘시스루’를 열창했다. 박우철은 정확한 리듬으로 그루브를 타며 노래를 불러 멘토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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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은 "노래가 끈적하다. 그루브가 있다”며 칭찬했다.

이어 박우철은 마이클 부블레의 ‘홈’을 불렀다. 박우철의 감정 실은 노래 실력에 그만 멘토들도 노래에 빠져들고 말았다.

김태원은 “목소리가 진짜 좋다. 열아홉인데 어떻게 이런 감성이 있죠? 저는 굉장히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라며 합격을 줬다.

김연우는 “매력적인 조숙한 톤이다. 노래도 굉장히 잘 부른다. 발전가능성이 더 클 거다. 잘 들었다”고 극찬했으며 용감한형제도 “감수성이 정말 좋다”고 칭찬하며 왕관을 줬다.

사진출처|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3’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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