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또 이복동생 생겨… ‘집안도 막장 수준’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15:07수정 2012-11-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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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이복동생’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의 이복동생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한 외신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린제이로한에게 또 다른 이복동생이 생겼다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은 최근 한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친딸이라고 주장하는 애슐리 혼과 유전자 검사를 했다. 애슐리 혼의 모친 크리스티 혼은 린제이 로한에게 지속적으로 양육비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이에 크리스티 혼은 이를 참지 못하고 TV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한 것.

애슐리 혼은 지난 2008년 마이클 로한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마이클 로한은 애슐리 혼이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법원 출두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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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린제이 로한은 원치 않게 두 명의 이복동생을 두게 됐다. 앞서 마이클 로한은 2년전 케이트 메이저와 재혼해 린제이 로한에게 배 다른 동생을 안긴 바 있다.

사진출처|‘린제이 로한 이복동생’ 영화 스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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