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얼짱 시절, 눈부신 미모! “추억의 하두리도 반갑네!”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14:26수정 2012-11-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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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남상미 얼짱 시절’

배우 남상미의 얼짱 시절 캠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지난 14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연예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남상미의 하두리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공개된 사진들은 과거 유행했던 ‘하두리’라는 웹캠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에 설치된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당시 고등학생 시절 남상미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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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는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시 남상미는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얼짱으로 유명해져 연예계에 ‘얼짱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입문한 바 있다.

‘남상미 얼짱 시절’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남상미 얼짱 시절 귀엽다”, “정말 연예인을 할 수밖에 없는 외모다”, “하두리 보니까 옛날 생각나네”, “남상미 남친 이상윤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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