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일기장 분실, “2년 전에도 트친 덕분에 찾아…”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13:39수정 2012-11-16 13: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 홍은희 트위터
‘유준상 일기장 분실’

배우 유준상의 일기장이 분실됐다고 전해졌다.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준상 일기장! 제 남편의 황금같은 일기장을 지인이 택시 이동 중에 분실했어요~ 보신 분은 제보 꼭 좀 부탁드려요~~ 2012 정서를 틈틈이 담아놓은 보석 같은 두 권의 노트!! 이렇게 생긴 거예요”라며 일기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홍은희는 “2년 전.. 김포공항에서 카메라 잃어버렸을 때도 트친분들의 힘으로 찾았었는데.. 이번에도 부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원해 봅니다.. 잠을 못자네요. 이사람..! 무릎 수술의 먹구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크서클 내려앉은 유 배우의 얼굴을 올릴 수도 없고”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주요기사
유준상 일기장 분실 소식에 네티즌들은 “빨리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트친님들 힘 발휘했으면 좋겠다”, “유준상 일기장 분실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준상은 지난달 24일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수술 후 현재는 재활 치료 중에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