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눈물 셀카 공개… “울고 싶을 땐 울기”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11:31수정 2012-11-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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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눈물 셀카
방송인 정가은이 눈물 셀카를 공개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고 싶을 땐 울기. 이 와중에 셀카 찍는 나 뭐니? 셀카 찍고 싶을 땐 찍기. 트윗 올리고 싶을 땐 올리기. 그래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네 행복한거지”라는 글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인형을 끌어 안은 채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정가은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 그녀는 시련을 당한 여성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나요?”, “힘내세요~ 뭐든 잘 될거에요”, “우는 모습도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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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최근 채널A 주간시트콤 ‘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에 캐스팅 됐다.

사진출처|‘정가은 눈물 셀카’ 정가은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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