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모기떼 습격으로 얼굴이 퉁퉁, 정주리는 엉덩이가…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09:53수정 2012-11-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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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정글의 법칙W’
‘이수경 모기떼 습격’

배우 이수경이 모기떼 습격을 받았다는 소식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W’에는 이수경이 파푸아뉴기니에서 모기떼의 습격을 받는 장면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경은 얼굴 전체에 모기떼 습격을 당했으며, 여행을 함께 한 개그우먼 정주리도 엉덩이에 모기 습격을 받아 엉덩이가 곱절로 커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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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에 따르면 이수경은 모기떼의 습격을 받은 자신의 얼굴을 보며 포복절도했고, 정주리는 자신의 엉덩이가 풍만해졌다며 되레 좋아했다고 한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경의 얼굴 측면이 모기에 물려 부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수경 모기떼 습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경 모기떼 습격당했구나. 정글은 무서운 곳이다”, “정주리는 엉덩이를?”, “쿨하게 웃어넘기는 모습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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