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사기 혐의 강성훈 “빌린 돈 변제하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07:00수정 2012-11-16 07: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기혐의로 기소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성훈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오 모 씨 등 3명에게 10억 원 상당의 돈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구속기소된 것과 관련해 15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8월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고 9월 보석 석방된 강성훈은 이날 “편취 목적은 없었다. 변제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이 자신을 협박했다는 녹취록과 변제 내역 증명서, 차량 등록증 등 자료를 공개하며 왜곡된 부분을 바로 잡겠다고 주장했다.

[엔터테인먼트부]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