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부실체력 탄로? 과거 몸개그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2-11-15 16:19수정 2012-11-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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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과거 부실 체력을 드러내며, 몸개그 1인자에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재석 담배 끊기 전 연약한 메뚜기 시절’라는 제목으로 유재석의 13년 전 ‘드림팀’ 출연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유재석은 높이뛰기를 하기 위해 점프를 했지만, 어눌한 점프 실력으로 얼굴을 매트에 부딪쳤다. 지금은 꾸준한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부실한 체력으로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석 못지 않은 허약체질이었구나”, “관리의 중요성을 느낀다”, “운동신경도 제로였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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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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